인천아시안게임이 첫 날부터 경기장 정전사태라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2~3분 가량 지나 일부 조명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5분쯤 지나 경기가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전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계양체육관은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지난해 9월 완공돼,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홈 경기장으로 쓰였다. 아시안게임에서는 이날부터 29일까지 배드민턴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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