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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하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인 모리 요시로 전 일본총리가 인천아시안게임 경기 첫날인 21일 오전, 구월아시아드 선수촌을 방문했다.
아오키 츠요시 선수단장이 이끌고 있는 일본선수단은 현재 45개종목 선수780명, 임원320명 등 총 1100여명이 선수촌에 머물고 있으며 이번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종합순위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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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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