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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한국과 홍콩의 준결승전 경기가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이 45-23으로 무난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마지막 선수로 나선 원우영이 홍콩 선수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고양=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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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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