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역도가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네 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번에도 세계신기록을 만들어냈다.
김은주는 인상에서 중국의 강유에 3㎏ 뒤졌지만 용상에서 세계기록(163㎏)을 넘어선 164㎏을 성공시키며 역전우승을 차지했다. 김은주는 합계에서 아시안게임 대회 신기록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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