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정다소미-장혜진 '자랑스러운 동반 메달'

기사입력 2014-09-28 16:41



2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결승 경기가 열렸다. 정다소미가 장혜진에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정다소미(오른쪽)와 장혜진이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4.09.28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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