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멀리뛰기 최강자 정순옥(31·인천시청)이 아쉽게 동메달을 놓쳤다.
한편 함께 출전한 배찬미(광주광역시청) 역시 6m34를 뛰었지만 두번째 기록이 6m14를 기록하며 5위를 차지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