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이 노골드에 허덕이고 있다.
김덕현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서도 당시의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비록 이번 대회에서는 세단뛰기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있지만 멀리뛰기에서도 기대할 만 한다. 올 시즌 열린 대회에서는 7m86까지 뛰는 등 컨디션은 나쁘지 않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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