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만을 기다렸다. 한 마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금빛 릴레이가 시작된다.
곡선 주로도 중요하다. 특히 세번째 주자가 좋은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곡선에서 흔들리지 않고 스피드를 유지해주어야 한다. 한국은 오경수가 뛴다. 마지막 주자는 김국영이다. 100m 한국 기록 보유자 김국영에게 스피드를 온전히 전해주는 것이 금메달의 필수 요소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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