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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복싱 81KG급 결승전이 3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 김형규가 카자흐스탄 니야짐베토프와의 대결에서 아깝게 판정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김형규가 다른 메달 수상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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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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