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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인천시청)이 다시 물살을 가른다. 제주 전국체육대회에서다.
관심을 끄는 선수들은 아시안게임 스타들이다. 마린보이 박태환이 4년 연속 4관왕 이상의 메달사냥에 나선다. 박태환은 2005년 4관왕에 오른 뒤 2007년 5관왕, 2008년 5관왕, 2013년 4관왕을 차지했었다.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재범(한국마사회)도 첫 날 3연패에 도전한다. 도마의 신 양학선(한체대)도 아시안게임 은메달의 아쉬움을 달랜다.
이와함께 경기도의 13연패 달성 여부도 관심사다. 경기도는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종합 1위를 지켰다. 서울이 강력한 도전자로 나선다. <스포츠2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