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봅슬레이의 간판 스타인 원윤종과 서영우가 아시아선수로는 최초로 월드컵 8위에 올랐다.
한편 함께 출전한 김동현-석영진조도 1,2차합계 1분53초13으로 17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