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수영의 간판 안세현(21)이 제88회 동아수영대회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26일 열린 접영 50m의 경우, 예선 26초62로 종전 한국기록을 깨뜨린 데 이어, 결선에서 26초30을 기록하며 하루 두 차례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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