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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아오르꺼러(21, XINDU MATIAL ARTS CLUB)가 MMA 선배로서 어린 아이들에게 인생 강의를 했다.
학생들과 만난 아오르꺼러는 약 1시간 정도 격투기를 하는 이유, MMA를 시작한 이유, 훈련할 때의 마음가짐, 힘든 훈련을 이겨내는 방법 등 자신의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들려줬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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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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