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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사격 소총 300m에 출전한 최영전(37·상무)이 침묵하던 사격에서 금빛 총성을 쏘았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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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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