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이 통산 여덟번째 한라장사에 올랐다.
3~4위 결정전에서는 오창록(영암군청)이 남원택(동작구청)을 2대0으로 제압했다.
한편, 백두급(140㎏ 이하)에서는 김동현(용인백옥쌀) 정창조(수원시청) 윤성민(영암군청) 김 진(증평군청) 장성복(양평군청) 이슬기(수원시청) 김찬영(연수구청) 장성우(영암군청)가 8강에 올라 26일 백두장사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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