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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1차전에서 1-11로 크게 패한 우리나라는 1무 1패를 기록, F조 4개국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이민혁(한국체대)이 2골을 터뜨리고, 손승한(조선대)이 1골을 넣으며 전반까지 3-0으로 앞섰으나 3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한국은 2일 호주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24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A∼F조 1위가 8강에 진출하고, 조 2위 국가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나라가 8강에 합류한다.
◇ 30일 전적
▲ F조
한국(1무 1패) 3(2-0 1-0 0-1 0-2)3 방글라데시(1무 1패)
프랑스(2승) 8-3 호주(1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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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