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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안양천 벚꽃길과 한강 수변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재구성해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정취와 풍경을 즐길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특히 5km 코스에는 양천마라톤 홍보대사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함께한다. 대회 당일에는 포토존, 체험부스, 공연 등이 마련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티셔츠가 제공되며, 하프코스와 10km 참가자에게는 러닝벨트, 5km와 가족런 참가자에게는 백가방이 각각 추가로 지급된다.
모집 인원은 5천명이다. 참가 신청은 양천마라톤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www.ycrun.com/)에서 하면 된다.
이기재 구청장은 "2023년 8년 만에 다시 시작된 양천마라톤 대회가 이제는 전국 러너들이 찾는 양천의 대표 스포츠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대회는 벚꽃길을 따라 달리며 양천마라톤만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구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