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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다음달 부산에서 열리는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 입장권 예매가 16일 오후 2시 시작된다.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는 2월 7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정현(423위), 권순우(484위) 등 간판선수들이 출전한다.
이 경기는 ENA스포츠가 TV와 온라인으로 이틀간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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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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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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