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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도전하며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업비트 여정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맞닿아있다"며 "선수단의 도전에 함께하며 국민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신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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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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