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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백석대는 태권도선교단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일본 오키나와 지역에서 해외 단기 선교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백석대 태권도선교단은 2024년 베트남 하노이, 지난해 인도네시아 바탐에 이어 오키나와에서 세 번째 해외 선교를 하며 국제 교류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yej@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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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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