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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군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반다비 체육센터'를 건립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2027년까지 총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완도군 체육공원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천660㎡ 규모로 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센터 내부에는 체육관, 헬스장, 다목적실, 개인 보관함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오는 4월 착공 예정이며 2027년 말 준공 목표다.
최정환 체육진흥과장은 "모든 군민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사회 통합형 체육 환경 제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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