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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박한별이 제주에서 운영 중인 카페에 뜻밖의 '불청객'이 등장해 진땀을 흘렸다.
특히 박한별은 "제일 큰 금붕어 먹힘"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밤 금붕어들 다 잡아먹히겠네"라며 연못 속 금붕어들을 걱정하는 모습도 전해졌다.
자연과 가까운 제주 카페 특성상 야생 조류의 출몰이 잦을 수 있지만, 실제 포식 장면까지 목격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19년부터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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