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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가 지긋지긋한 20연패에서 탈출했다. 인삼공사는 20일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대1(25-14, 25-23, 22-25, 25-23)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인삼공사는 지난해 11월 13일 흥국생명에 3대1로 승리한 이후 99일 만에 귀중한 시즌 2승(22패)째를 따냈다. 인천=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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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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