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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를 꺾고 선두로 올라섰다.
도로공사의 외국인 공격수 니콜 포셋은 28득점을 기록하며 도로공사의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GS칼텍스는 외국인 선수 쎄라 파반이 9득점에 그치며 시즌 10패째(3승)를 기록하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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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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