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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35)가 KB손해보험의 품에 안겼다.
강성형 감독은 "이선규 영입에 힘써준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센터전력을 보강하게 되어 팀이 더욱 탄탄해짐을 느끼며, 벌써 시즌이 기다려진다. 다가오는 시즌에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 및 코칭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선규는 "부족한 나의 역량을 높이 평가해주신 KB손해보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6~2017시즌을 KB손해보험에서 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팀 승리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