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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흥국생명을 누르고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1~2세트를 손쉽게 챙긴 GS칼텍스는 3세트 막판 어려움을 겪었다. 경기를 마무리하려는 GS칼텍스와 승부를 5세트로 끌고가려는 흥국생명은 3세트 23-20 상황까지 팽팽하게 맞섰다. 그러나 뒷심에서 GS칼텍스가 앞섰다. GS칼텍스는 상대 범실로 24점 고지를 밟은 뒤 한송이의 속공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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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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