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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OK저축은행을 완파하고 선두 탈환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현대건설이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대0(25-20 25-16 27-25)으로 완파했다. 도로공사는 8연패 늪에 빠졌고, 현대건설은 2연승을 달렸다. 승점 17점인 3위 현대건설은 2위 흥국생명(승점 20점)과의 승점 차를 좁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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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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