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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대전의 공격수 케빈의 영입을 시작으로 선수들에게 줄줄이 녹색 유니폼을 입히고 있다. 케빈은 약체 대전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팀의 1부리그 잔류에 공을 세웠다. 대구의 공격수 송제헌도 새롭게 합류한다. 이적시장 '최대어'인 광주의 이승기 영입까지 마무리된다면 K-리그 최고의 공격진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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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 공격진의 공격포인트를 살펴보자. 2012년 K-리그 득점 순위 2위(이동국·26골) 5위(케빈·16골) 8위(에닝요·15골) 17위(송제헌·11골)를 모두 품었다. 김정우 레오나르도(이상 5골) 서상민(4골)까지 합치면 이들이 합작한 골은 무려 82골이다. 지난 시즌 전북이 44경기에서 기록한 전체 골 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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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싹쓸이 영입'을 하고 있는 또 다른 이유는 팀 체질개선과, 주전 선수들의 공백 때문이다. 임대신분이던 드로겟은 원소속팀으로 돌아갔다. 이승현 김동찬 김민식 정 훈 등은 입대로 팀을 떠났다. 전력보강을 통해 젊은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세대교체까지 이루려는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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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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