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기사입력 2026-02-22 13:41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김도훈(왼쪽), 에스파 카리나.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도훈이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관련해 제기된 스킨십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김도훈은 21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카리나 손대지 마"라는 한 팬의 메시지에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다. 가려웠거든"이라고 답했다.

논란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에서 불거졌다.

당시 출연진이 단체 포토타임에서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는 과정에서 김도훈이 카리나의 손을 만지작거리는 듯 보이는 장면이 영상에 담기며 온라인상에서 추측이 확산됐다.

그러나 영상을 자세히 보면 김도훈이 카리나가 아닌 자신의 손가락을 긁는 모습으로 보이며, 촬영 각도에 따른 오해라는 반응도 나온다.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날 서울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출연진들이 함께 포즈 취하고 있다.
'미스터리 수사단'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척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2.19/
김도훈과 카리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건들을 추적하는 어드벤처 추리 프로그램으로, 이용진·존박·혜리·가비 등이 함께 출연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27일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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