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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박소영 아나운서가 양세형과의 핑크빛 기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자기관리 루틴으로 시작하는 박소영의 일상에는 엉뚱하고 허당기 가득한 모습으로 재미를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사내에서도 양세형과의 핑크빛을 궁금해 하는 동료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한편 박소영 아나운서는 1993년생으로 만 32세, 양세형은 1985년생으로 만 40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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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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