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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경영 게임 '레알팜', 티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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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에서 기른 농산물을 실제 배송 받을 수 있어 화제가 된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게임(SNS) '레알팜'이 티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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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게임즈가 개발한 농장 경영 게임 '레알팜'은 티스토어 출시 이후 팜류 게임 대표주자 '타이니팜'을 제치고 시뮬레이션 장르 무료 다운로드 순위에서 3위, 농장 경영 게임으로는 1위를 차지했고 유저들의 평가에서도 4.8(5.0만점)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농촌 마을 '레알리'로 내려간 두 명의 도시 남녀가 마을 주민의 의구심 속에서 농장을 키워 진정한 농사꾼으로 인정 받는다는 내용이다. 단순히 작물을 심고 수확하는데 그치지 않고 유저들 간 작물 수확량 및 등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마켓 시스템을 적용한 아이템 거래 방식으로 타이쿤 게임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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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분화된 작물 재배 난이도, 장비 강화 테크트리 등 다양한 RPG 요소도 담겨 있다. 특히 유료로 판매되는 아이템도 직접 제조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 공들여 재배한 농산물을 실제로 받아볼 수 있는 점도 재미를 배가시킨다. 농사 숙련도를 높여 '달인'의 경지에 오르면 '레알 쿠폰'을 획득할 수 있는데, 이 쿠폰을 모아 실제 친환경 이상 등급의 채소와 과일 등을 신청할 수 있다. 베타테스트 4일 만에 제 1호 농산물을 받은 게이머가 탄생했고, 그 후 현재까지 100명 이상이 '레알팜'을 통해 실제 농산물을 배송 받았다.

레알팜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goo.gl/tW5Aq), 티스토어(bit.ly/realfarm)에 접속한 뒤 '레알팜(또는 Real farm)'을 검색하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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