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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프린스'는 첫 녹화부터 제작진을 초토화 시킨 다섯 MC들의 돌직구 발언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기자간담회에서 탁재훈으로부터 상남자라는 평가를 받은 최강창민의 돌발발언들에 제작진이 편집을 어디까지 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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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반듯하고 착실한 이미지를 고수해 왔던 최강창민이 대뜸 "중학교 다닐 때 부모님이 없는 틈을 타서 야동을 몰래 본적이 있다"라고 고백하자 녹화장의 다섯 남자들은 번뜩이는 눈을 빛내며 막내 최강창민의 사춘기 고백을 하나씩 파헤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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