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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무대로 나서는 슈퍼레이스 클래스는 슈퍼6000과 신설 GT클래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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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인식을 통해 CTCC는 WTCC에 이어 수준급 레이스인 슈퍼레이스를 유치해 1600cc, 2000cc급의 CTCC 경기와 함께 풍성한 레이싱을 선사한다. 매 경기마다 3만 관중을 동원하는 중국 최고의 경기답게 중국 전역의 모터 스포츠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데, CTCC의 합자법인 파트너사인 중국관영방송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으로 슈퍼레이스 3, 4전을 단독 방송함으로써 한국 모터스포츠의 역사적 중국 진출을 13억 중국인들과 함께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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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준호 슈퍼레이스 조직위원장은 "이번 중국 CTCC와의 조인식은 슈퍼레이스 아시아 리그를 향한 도약의 첫 디딤돌이다. 이번 합작경기와 슈퍼GT코리아 올스타전 초청경기를 통해 아시아 전역을 질주하게 될 슈퍼레이스의 청사진을 한중일 모터 스포츠팬들과 함께 그려나가는 한국 모터스포츠 중흥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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