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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한국시각)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오픈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하지만 바로 전 주에 열렸던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선 공동 51위로 부진했다. 이 대회는 자신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토리 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홈그라운드'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대회 직전 미켈슨은 과도한 세금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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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미켈슨은 "연방 정부와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세금정책은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강한 불만을 터뜨리면서 "세율이 낮은 플로리다주나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동료들처럼 고향을 떠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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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음 대회인 피닉스오픈에선 첫날부터 거침없이 질주해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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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등 스포츠 스타들이 플로리다주로 거주지를 옮기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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