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카마초 감독이 가장 의아하게 느낀 부분은 선수들 간의 소통이었다. 그는 "유럽에서는 선수들끼리 라커룸에서 떠들며 서로를 자극하며 동기부여를 한다"면서 "하지만 중국에서는 이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카마초 감독은 그렇게 소통하지 않는 문화를 축구의 장애물로 규정했다.
Advertisement
그는 "중국에서는 어린 선수들이 스페인처럼 나이대로 나뉘어 경쟁하지 않는다. 그것이 결국 대표팀의 자양분이 될 텐데, 중국 내에서는 그런 시스템을 조직하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레알 마드리드, 벤피카, 오사수나 사령탑을 역임한 뒤 2011년 8월 "한국과 일본을 잡아 달라"는 특명을 받고 3년 계약으로 중국 대표팀 감독에 부임했다. 하지만 지난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안 지역 예선에서 탈락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