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단독 선두 SK나이츠(단장 이성영)가 2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 땅콩을 선물한다.
명절 중 하나인 정월 대보름을 맞아 팬들의 건강과 함께 팀 창단 이후 첫 정규리그 1위 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SK는 21일까지 36승7패로 2위 모비스(31승13패)에 승차 5.5게임 앞서 있다. 자력 우승까지 5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큰 이변이 없는 한 정규리그 우승이 가능한 상황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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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21일까지 36승7패로 2위 모비스(31승13패)에 승차 5.5게임 앞서 있다. 자력 우승까지 5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큰 이변이 없는 한 정규리그 우승이 가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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