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개막전에 앞서 낮 12시부터 오픈경기로 진행되는 레전드 매치는 경남 출신의 40대 이상 국가대표 출신들과 함안 대산고 여자축구팀의 경기로 열린다. 이번 투표는 지난달 28일부터 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25명의 레전드 후보 가운데 11명을 선택하는 방식(총 465명이 투표, 중복 투표는 제외)으로 진행됐다.
Advertisement
진주 출신으로 1위에 오른 조 감독은 "베스트 일레븐 투표의 특별한 의미는 없지만 훌륭한 선후배 가운데 영광을 차지해 다소 부담스럽다"며 웃었다. 이번 투표에 참여한 팬 가운데 2명을 조 감독이 추첨, 레전드의 사인이 새겨진 유니폼을 선물로 지급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