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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40분 권용현의 킬패스에 이은 임성택의 슈팅이 아슬아슬하게 골대를 비껴나갔다. 후반 공세가 더욱 거세졌다. K-리그 광주 출신 '복이' 보그단과 내셔널리그 에이스 출신 베테랑 박종찬이 찰떡호흡을 뽐냈다. 후반 17분 이창호가 페널티에어리어 던진 스로인을 박스안에 있던 보그단이 헤딩 백패스로 밀어줬고, 박종찬이 이를 감각적인 '가위차기'골로 연결했다. 골을 향한 집념이 빛났다. 지난 23일 2라운드 상주상무전(1대1)에서 인저리타임 동점골을 뽑아냈던 '환상의 콤비'가 또다시 동점골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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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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