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해숙은 이날 방송에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시기인 40대를 빚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허비했다"며 "연기에서 사업가로 외도를 시작한 건 중년이 된 이후 점차 원치 않는 배역을 연기하면서부터였다. 이모 고모 역할을 맡게 됐고 하기 싫은 역도 하게 됐다. 배우로서 슬럼프가 왔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김해숙은 "돈을 벌기 위해 지방 행사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내가 노래를 참 좋아했는데 그때 이후로 음악을 안 들었다. 내가 왜 여기까지 왔을까 싶은 생각에 참 많이 울고 비참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