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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최진행이 학수고대했던 마수걸이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개막후 24경기 만인 2일 대전 한화전, 2-4로 끌려가던 7회 2사에서 좌중월 솔로 홈런을 쳤다. 롯데 중간 불펜 김사율의 커브를 끌어당겼다. 최진행은 2010년 32홈런, 2011년 19홈런, 지난해 17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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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요즘 머리가 복잡하다고 했다. 부진에서 탈출하기 위해 여러가지를 한다고 했다. 좋았을 때의 타격폼이 담긴 동영상을 본다. 타격 폼도 바꿔봤다. 한 구종만 집중적으로 노려본다. 스윙을 짧게 끊어 해보기도 한다. 김성한 수석코치는 최진행에게 너무 끌어당기지 말고 센터 방향으로 민다는 느낌으로 가져가 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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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행은 첫 홈런을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모처럼 맹타를 휘둘렀다.
대전=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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