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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야구열기 뜨겁네, 올시즌 첫 만원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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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과 KIA가 10일 포항야구장에서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펼쳤다. 포항야구장 외야 잔디관중석에 전통 가옥과 텐트 등으로 야구 팬들이 편안하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포항=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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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위 만큼이나 포항의 야구열기는 뜨거웠다.

삼성이 올시즌 두 번째 포항 경기에서 만원사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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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구장은 삼성-KIA 경기가 벌어진 11일 1만2000석이 모두 들어차는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전날에 이미 관중석의 99%가 예매됐고, 현장 판매분이 200여장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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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올시즌 만원관중을 기록한 것은 지난 3월30일 두산과의 대구 개막전(1만명) 이후 두 번째다.

삼성은 포항 야구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주말 3연전 동안 류중일 감독과 삼성 선수들의 팬 사인회를 개최하고 있다.
포항=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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