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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여배우, 또 대형 '속살 노출사고' 드레스가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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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슈퍼모델 이자벨 굴라르가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속옷을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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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굴라르는 24일(현지시간) 제 66회 칸 국제영화제 'The Immigrant'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블랙 절개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자벨 굴라르는 레드카펫 위에서 멋지게 턴을 하며 포즈를 취하다가 속옷을 노출하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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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5일 개막한 '제66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 폐막한다. 폐막작은 제롬 살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올랜도 블룸과 포레스트 휘태커가 주연을 맡은 '줄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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