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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냄새를 없애는 성형외과 원장이 만든 "키토산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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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성형외과 황귀환원장이 9년간 개발한 키토산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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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냄새는 질병이다. 사회생활에 치명타이기 때문이다. 발 냄새는 다한증이나 무좀 등의 환자에게 심하다. 이런 특수한 체질이 아니라 해도 발 냄새에서 자유로울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이 고통 받을 수 있다. 특히 신발을 수시로 벗어야 하는 여름철에는 큰 부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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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구두를 신는 비즈니스맨, 직장에서 남자직원과 함께 생활하는 여직원 등은 여름이 오면 발 냄새가 두렵기까지 하다. 직장에서 하루 종일 생활하면서 한 번씩 신발을 벗을 때가 있다. 은은하게 온 사무실에 악취가 퍼지면 직원들의 시선이 특정인에게 모아진다.

회식이나 모임 때 신발을 벗으면 더욱 곤혹스럽다. 이런 경우는 등산을 한 후도 마찬가지다. 공기가 통하지 않는 등산화를 신고 몇 시간씩 산행을 하면 악취가 진동한다. 등산 동호인들은 하산 후 단체식사를 하는 게 일반적이다. 군화를 신는 장병들도 여름은 극히 어렵다. 냄새와 함께 무좀과도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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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가정주부도 비슷하다. 양말을 신자니 덥고 땀과 발 냄새가 걱정된다. 양말을 벗자니 발에 자신감이 없다. 양말을 벗어도 냄새가 나는 경우가 흔한 것도 고민이다.

이 같은 현상의 주원인은 땀이 많은 다한증과 각질층에 세균이 번식한 무좀이다. 고온상태의 밀폐 상황에서 땀이 신발과 양말, 발가락 사이에 배게 된다. 세균은 땀으로 불어난 각질에서 화학반응을 일으켜 악취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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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발 냄새는 자연스런 일이지만 대인관계를 하는 직장인의 입장은 다르다. 극도로 스트레스는 받은 일부는 직장 생활에 지장을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따라 항균과 소취 기능의 양말이 관심을 끌고 있다. 기능성 양말의 시장이 급신장세다. 그런데 최근에는 기능성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냄새 치료용 기능성 양말이 출시됐다. 영덕 대게에서 추출한 키토산은 의료용으로 활발하게 테스트중인 첨단하이테크 소재다. 닥터미즈 키토산 양말은 영국 최고의 메디컬 기업인 CELOX에 공급되는 키토산 원사를 양말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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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만든 닥터미즈 키토산양말은 항진균, 세포재생, 보습, 소취, 오염물흡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구매인들은 천연 키토산 원사 양말의 무좀과 냄새 예방에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직장인 남성도 반응이 좋다. 또 건조한 발로 고민인 여성은 영키토 발마사지 크림을 바르고 양말을 착용하면 좋다. 이 상태로 수면을 취하면 다음 날 상쾌한 감각으로 외출을 꿈꿀 수 있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100%키토산 섬유가 함유된 이 제품은 키토산 섬유방사시 은나노(NANO-Silver)를 첨가한 키토산 은나노 섬유를 사용, 더욱 확실한 효능을 자랑한다.

또 이 제품의 특별한 장점 중 하나는 패션의 완성이다. 고객이 원하는 칼라대로 원사를 사용할 수 있다. 천연칼라 면사 제품은 100% 키토산 섬유와 자연 그대로의 칼라면, 일반면을 혼합하여 만든 원사로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때 원사를 염색하지 않고 천연 그대로의 최고급 원사(yarn)를 사용하기 때문에 염색약으로 인한 발의 자극을 없앨 수 있다. 건강과 패션까지 일석이조로 해결할 수 있다.

천연고분자 물질인 키토산양말의 소비자가는 1세트에 1만5천원이고, 3세트는 4만5천원이다. 그러나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는 1세트에 1만원, 3세트에 2만2500원에서 판매한다. 또 군용과 등산용은 소비자가 2만원이지만 리뷰24에서는 1만5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당뇨양말은 소비자가가 2만5천원이지만 리뷰24에서는 5천원 할인된 2만원에 판매한다.

가능과 패션을 감안해 직장인은 신사용을, 여성은 목이 짧고 예술성 높은 스니커즈가 특히 선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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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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