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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최고배기량인 슈퍼6000 클래스에서는 1위 황진우와 김의수 감독겸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원투피니시를 차지했다. EXR 팀106과 쉐보레 레이싱팀 '양강 체제'로 예상된 GT클래스에서도 최해민이 '깜짝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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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레이싱팀은 올초 황진우와 최해민을 새로 영입하며 시즌 두 경기만의 우승을 거둬 기쁨이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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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우는 "선두였던 아오키 선수가 미끄러운 노면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행운이 따랐다"며 "하지만 행운도 어떻게 보면 실력이기 때문에 모든 팀원 노력의 결과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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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6위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둔 최해민은 "지난 2006년 이후 6∼7년 만에 우승했다"고 감개무량해했다.
이에 반해 쉐보레 레이싱팀은 경기도중 브레이크 계통 파손으로 불운의 하루를 보내야했다. 이재우 감독 겸 선수는 예선 1위에 올랐지만 결선에서 기권했고 김진표는 6위에 머물렀다.
/상하이(중국)=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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