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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청천벽력' 카바니 母 "현재 맨시티-레알과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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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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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바니' 에디손 카바니 영입전에서 맨시티와 레알 마드리드가 한발 앞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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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의 어머니 베르타는 14일(한국시각) 우루과이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카바니는 맨시티-레알 마드리드와 협상 중이다"고 했다. 이는 카바니 영입에 적극적인 첼시에 치명적인 소식이다. 첼시는 최근 레버쿠젠에서 안드레 쉬를레 영입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최전방에 대한 고민은 여전하다. 조제 무리뉴 신임 첼시 감독이 카바니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덧은 더이상 비밀이 아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첼시는 나폴리에 43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나폴리는 카바니의 바이아웃 5300만파운드에서 한발도 물러서지 않겠다고 한 것으로 보인다. 베르타도 이를 인정했다. 그녀는 "아우렐리오 데 로렌티스 나폴리 회장이 첼시와 대화를 나눴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고 했다.

맨시티와 레알 마드리드가 한발 앞선 카바니 영입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첼시는 카바니를 런던으로 데려오겠다는 계획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러한 싸움에 웃음짓는 것은 나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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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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