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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의 비결'이 되는 술의 적정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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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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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의학정보쇼 '홍혜걸의 닥터콘서트'가 알쏭달쏭한 '술의 적정량'과 숙취해소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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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홍혜걸의 닥터콘서트'의 주제는 '딱 한 잔의 건강학-술'이다.

지난 2011년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국가별 알코올 소비량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성인 1인당 연간 14.8L(세계 13위)를 소비하고, 소주를 포함한 독한 술 소비는 9.57L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술은 권장량 정도만 마시면 수명 연장 효과가 있지만,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분류해놓은 대표적인 발암물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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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의 닥터콘서트'에서는 시청자들의 건강한 음주를 위해 양주, 맥주, 소주, 막걸리, 와인의 표준 1잔을 소개하며 '술의 적정량'과 '1일 음주 권장량'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또 '술 마시기 전 우유나 이온음료를 마시면 속쓰림에 도움이 된다', '음주 전 위장약을 먹는 것은 덜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술 마신 다음 날 운동을 하면 술이 쉽게 깬다' 등 흔히 알고 있는 숙취해소 및 과음 관리법의 진위 여부를 OX 퀴즈로 알아본다.

이밖에 '미디어피싱주의보' 코너에서는 날이 갈수록 시장이 커지고 있는 숙취해소음료의 효과와 처방전 없이도 쉽게 구입해 복용할 수 있는 일명 '술 깨는 알약'과 '술 안 취하는 알약'의 정체를 파헤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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