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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커뮤니케이션 측은 "아웃사이더는 2006년 배치기의 소개로 전 소속사 스나이퍼사운드와 인연을 맺고 2007년 10월 정규 1집부터 2010년 군입대까지 총 4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성실히 활동했다. 스태프와 아티스트의 끈끈한 유대감과 음악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9년 '외톨이'가 1위를 차지했을 때를 생각하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태가 안타깝게 느껴진다. 이에 일련의 소송이 원만하고 조속하게 해결되길 바라며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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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나이퍼사운드가 아웃사이더 1집부터 3집까지의 음원 서비스를 임의로 중단, 대중의 정당한 들을 권리를 박탈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 아웃사이더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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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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