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라운드에서는 5개 클래스에서 71명의 선수가 나선다. 인제스피디움의 첫 국내 챔피언을 가리는 경기이기에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3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킷 경험면에선 김동은이 앞선다. 김동은은 슈퍼다이큐에 한국 선수로 나서기도 했고, 오는 8월 이 곳에서 열리는 슈퍼 포뮬러에 국가대표로 참가하기 위해 서킷에서 맹훈련중이라 가장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자동차 브랜드간의 격전이 벌어지고 있는 GT클래스에서는 연예인 드라이버 류시원 감독이 이끄는 EXR팀106과 리그 5연패의 강자 쉐보레 레이싱의 맞대결이 다시 펼쳐질 예정이다. 하지만 지난 2라운드에서는 최해민(CJ레이싱)이 1위를 차지, 이 역시 3파전으로 접어들고 있다. GT클래스는 1600㏄ 초과 5000㏄ 이하의 양산차량이 참가하는 경주로 차량개조범위가 크고 다양한 차종이 참가하고 있어 이번 인제 서킷에서 어떤 차량이 유리할 것인지 주목된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대회에는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된다. 관람객이 경주차, 선수들과 함께 사진 찍을 수 있는 '그리드 이벤트', 버스에서 서킷을 돌며 선수들이 주행하는 장면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달려요 버스' 등 모터스포츠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