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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신임 감독인 페트코비치부터 세르비아 지단이라 불리는 보산치치, 중앙을 지키는 스레텐, 최전방 공격수 부발로까지 이어지는 동유럽 커넥션이 강점으로 손꼽힌다. 하지만 경남은 진공청소기로 불리던 이한샘 선수가 무릎 인대 파열로 4개월간 결장하게 되면서 경남은 큰 위기를 맞고 있다. 반면 제주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송호영, 박기동, 최원권을 보내고 박승일, 황도연, 이진호 등 알토란 같은 영입을 꾀하면서 전력의 안정을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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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적인 패스플레이를 구사하는 제주의 입장에서는 유리한 상황은 아니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서는 새로운 대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 최근 대구에서 임대로 영입한 공격수 이진호를 활용한 포스트 플레이를 적극 활용하고 세트피스 상황 시 윤빛가람의 정교한 발끝에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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