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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이모 전 씨는 장윤정 엄마와 배다른 자매 사이. 전 씨는 "인터넷에 내가 쓴 폭로글은 100%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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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이모는 최근 장윤정 결혼식을 앞두고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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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언니는 성격이 매우 이상했다. 오빠는 소아마비 1급이라 몸이 불편한 관계로 무슨 일이 있다면 날 심하게 때렸다. 때리고 나면 옷과 맛있는걸 사주고...어린 나이에 (철없이)좋아했다"며 "자세히 말하면 한도 끝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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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서울서 장윤정 부친이 버스 정비사로 일하다 허벅지 뼈가 부러지는 사고 후 택시회사 정비사로 취직이 된 오산으로 이사오던 시기부터 장윤정 모친 육씨의 화투가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장윤정 9살때, 노래를 하게 된 계기로 초등학교 3학년 때 평택에 있는 골든벨스텐드바에서 '트로트 꼬마신동'으로 불리며 밤무대를 뛰게 됐다고.
"입소문이 나 서울 천호동 둥근달 캬바레까지 하루에 3~5 군데를 어린아이가 노래 부르며 뛰었고, 언니는 그 돈으로 화투를 쳤다"고 말한 그는 "윤정이 11살때 언니는 돈번다는 핑계로 집을 또 나갔다. 그때부터 형부가 윤정이와 경영이를 밤새 일하고 밥해서 학교를 보냈다. 고등학교 3년을 수원으로 다닌 윤정이를 위해 도시락 2개씩 싸주며 고생한 우리 불쌍한 형부"라며 장윤정 아버지의 뒷바라지를 전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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